- Pregnancy&Childcare
- 2009/01/06 12:47
병원분만은 과연 안전한가?-2무통분만의 위험성이라던지.. 유해성에 관해 아무런 지식도 없이,그저 의사의 무해하다는 말 한마디 믿고 아무런 의심없이 무통분만으로 유설일 낳았다.위 글을 읽고,, 경악에 가까운 감정을 느꼈다.. 역시.. 사람은 알아야해..다행히 태어나 지금까지 이렇다하게 아픈적 없이 건강한 따님에게 감사할 따름. 다만, 앞으로 아기를 낳을때...
- With Yuki
- 2008/08/10 17:38
2008년 8월 6일 8:55 PM 주니어 탄생!![ 3.18kg , 51cm , 여아]정확히 예정일(8월 6일) 새벽 4시 반부터 시작된 진통. 전날부터 조짐이 살짝씩 보이긴 했지만 설마~했었는데, 심한 생리통 수준의 통증이 10분 간격으로 오기 시작했다.보통 초산부들은 5분 간격으로 진통이 시작될 때 병원으로 가도 몇 시간을 병원에서 고생한다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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