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th Yuki
- 2009/08/07 00:45
벌써 일년이야..네가 세상의 빛을 본지.. 시간은 정말 빠르구나.갓 태어나 울지도 않고 간호사 손에 안겨 똘랑똘랑 쳐다보던 네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이제 넌 잡고, 기고, 서고,, 걷기까지하나하나 마스터해가면서 날로 무게도 더해가며 ㅎ잘 자라주고 있어 ^ㅡ^짝짜꿍에 앙앙 거리며 애교도 부릴 줄 알고원하는게 있으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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