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th Yuki
- 2009/01/27 01:21
유설님은 등뒤에 세뱃돈을 쟁여놓으십니다.
+ 오늘 유설이 수확 :7만원 훗
일부러 고모님 앞에 앉혀놓고 머리 지그시 눌러주면서 새해복많이 받으세요~ㅋ 했더니
아이고, 안줄수가 없겠네~하시면서 돈이 술술 ㅎ
ㅋ 엄마가 잠깐 마타논거야~ ㅋ ㅑ ㅋ ㅑ
간만에 마우스로 ㅎㅎ
천사가 뿌려주는 비누방울×10000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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