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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먹먹해지는..



캐서린 헤이글이 입양한 한국 아이 김.유.미.
지금은 네이리 라는 이름을 가지고 헤이글부부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나고 있다.

헤이글부부가 만든 뮤직비디오.
보는 내내 눈시울이 붉어질 정도로 행복한 세가족.

아이의 얼굴에 행복이 묻어나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

입양이라는거.. 참.. 내아이도 키우기 힘든 마당에 입양이라니..
참 고맙고 대견하고.. 종종 미드에서 봤던 헤이글이라는 배우가 더욱더 급호감이 되는~

음악도 너~~~무 좋아 ~
"네이리문" 이라는 타이틀로 네이리가 생기면서 자신들의 변화에 대해 쓴 곡인데
정말 너~~~무 좋아~



이글루스 가든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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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hawk 2012/02/09 18:12 # 답글

    저두 오늘 이 기사 봤어요. 노래도 참 좋더라구요.
    네이리가 클수록 얼굴은 아빠를 닮아가는거 같고,
    아기 체형은 또 엄마를 닮은 듯해서 신기했어요.

    저렇게 이쁨받고 자라서 다행이라 생각되요.
    저 세 가족이, 여타 헐리웃커플처럼 말고, 정말로 계속 행복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 i_jin 2012/02/10 10:57 #

    제가 왠만하면 이런거 퍼다 안나르는데, 이건 노래도 너무 좋아서 퍼오기까지 했어요.
    님 말씀처럼 정말 오래오래 행복한 모습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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