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알아두어야 할,, 무통분만에 관해서. Pregnancy&Childcare

병원분만은 과연 안전한가?-2

무통분만의 위험성이라던지.. 유해성에 관해 아무런 지식도 없이,
그저 의사의 무해하다는 말 한마디 믿고 아무런 의심없이 무통분만으로 유설일 낳았다.

위 글을 읽고,, 경악에 가까운 감정을 느꼈다.. 역시.. 사람은 알아야해..

다행히 태어나 지금까지 이렇다하게 아픈적 없이 건강한 따님에게 감사할 따름.

다만, 앞으로 아기를 낳을때는 조금 더 많이 공부해 아이에게나 나에게나 더 나은 선택을 하길 바랄뿐이다.
하지만.. 역시 출산의 고통은 조금 두렵군(너무 수월하게 유설일 낳아서..)

이분 블로그에 있는 덧글중에, 아이가 안나오면 간호사가 찍어누르더라는.....
움.. 유설이도 그렇게 나왔는데, 난 원래 그런줄 알았다고;;

후유증에 관해선... 지금까지 약간의 허리통증이 있음. (딱 무통주사를 맞았던 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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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유레카 2009/01/06 14:30 # 답글

    제 딸래미는 제왕절개해서 낳아서..수술전에 싸인하라고 할때는 손떨리더군요..ㄷㄷㄷㄷㄷㄷㄷ
  • i_jin 2009/01/06 20:37 #

    정말.. 간단한 수술도 겁이 나는데 말이죠 ㅠㅠ
  • 윤수 2009/06/12 17:47 # 삭제 답글

    저도 통증이 지금까지 있답니다 둘째는 자연분만을 했는데 첫째날때 무통하고 나선 허리가 넘 아파서 견딜 수 없이 아픔니다.
  • i_jin 2009/06/18 13:14 #

    ㅠ.ㅠ 아직까지 그러신가요? 더럭 겁이 나네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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