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자라나는 딸래미를 보면..
벌써 다 큰 아이같은 착각이...
이제 겨우 손짓 좀 늘고 발짓 좀 늘고, ㅎ 웃음이 헤퍼지고 있는데,
하루종일 같이 있는 난..
하루가 다르게 몸무게가 느는걸 느끼고,
하루가 다르게 행동이 실해지는걸 느끼면서.. 다 컸구나.하고 느낀다.
참,, 아이라는게 하루하루가 다르다더니..
며칠 버둥대다보면 어느새 묵직해져있는 유설일 발견하곤한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길 지금이 가장 좋을때라고..
조금 더 커서 일어서고 걷고 뛰면 말도 못하게 속앓이 할테니
지금 많이 즐겨놓으라고.. ㅎ 
자는것도 이쁘고 먹는것도 이쁘고..
하다못해 징징대는것도 이쁜건.. 지금 뿐이려나? ㅎㅎ 
이글루스 가든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 2008/11/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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