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힘들다니까.. ToDay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야 하는 걸까? '_'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고들 하지만, 그 선택이라는 게 어쩜 이리도 매번 어려운 건지..
언제쯤이면 조금 더 의연하게, 담담하게, 유연히 받아들이고 나아갈 수 있을까..

어려운 선택일수록 적당히 지르고 보자! 주의였지만, 
이젠 혼자가 아니니 그것도 쉽지가 않아 ㅎ

삶을 살다보면 지금처럼 조금 쉬어가는 때도 있겠지.
그럴 때마다 조바심 내면 될일도 제대로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해.

그치만..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아 ㅎㅎ

지금 이 시기를 어떻게 하면 전화위복으로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생각만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도록..

^^ 다 잘 될거야

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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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8/11/05 17: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i_jin 2008/11/05 17:23 #

    오오오~! 간만의 이벤트당첨! 마이크로 노트라 ~ 훗. 캄솨합니다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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