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설이랑 산책 나가셨던 어머니가 ㅎ 이렇게 머리에 코스모스를 꽂아 돌아오셨다.
내내 설이랑 집에서만 있어 계절감각이 거의 없는 나에겐 참 반갑고 예쁜 꽃 ^^
내내 설이랑 집에서만 있어 계절감각이 거의 없는 나에겐 참 반갑고 예쁜 꽃 ^^
모처럼 일이 없어 근처 텃밭에 나가셨던 아버진, ㅎ 은행을 한아름 따오셨다.
어딘가에서 구수~한 냄새가 난다 싶었더니;
은행을 제대로 본게 언제인지.. 기억을 더듬어봤더니 초등학교 이후 처음인 듯.
그러고 보니.. 일본에선 은행나무를 본 기억이.. 없구나;; 무심히 지나쳤던 걸까??;;
+ 요즘 녀석이 사진만 찍을라치면 이리저리 움직여서;; 핀트가 제대로 맞는게 없다. -_- 잘 때 이외엔..
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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