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느라 그러신지~[74일차] With Yuki

버둥버둥버둥~ 꼼질꼼질꼼질~ 끄응차~
자면서 어찌나 버둥거리는지 거의 360도 회전이다 -_-;;
이불 중간에서 자도 슬슬 올라와 아침에 보면 이불 끄트머리..
하도 버둥거려, 어머니 말씀마따나 니땅내땅 없이 다 지차지..

자다보면 이불 한 구석탱이로 몰려 있다가 차가운 방바닥에 화들짝 놀라서 깨기도;;;
하아.. 조금만 더 지나면 데굴데굴 굴러다니겠지?;; ㅋ
그래도 자는 얼굴이 제일 이쁘다 ^-^

이글루스 가든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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