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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전(이글루에서 티스토리로) Today 2012

티스토리로 이전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주 예전부터 티스토리나 네이버 쪽으로 이전해서 운영해보라는 주변 권유가 많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써온 이글루인데,
점점 파일 업로드라던가... 라던가.. 하는 것들이 불편하게 느껴져서 ㅋ 
티스토리로 이전을 다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계정은 이미 만들어둔 상태이구요.

우선 티스토리쪽으로 이글루 데이터를 옮기고,
양쪽을 병행해서 사용해본 뒤에 결정해야겠어요 ㅎ

기능은 우선 네이버쪽이 갑이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네이버는 아무래도 너무 공개적인 면이 없지 않아 저만의 공간이라는 느낌이 별로 들질 않네요.
그래서 정이 안가요 ㅋ 네이버는 그냥 정보공유창고일뿐.....

현재 프로그램 돌려서 자료를 백업중인데 
(이거 만드신 프로그래머님 존경함 ㅋ - http://nosyu.pe.kr/tag/Egloos2TTXML 에서 다운받을수 있어요.)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그래도 몇년간 써온 글들이 적지는 않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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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언급한 블로그 이전 프로그램은 제 노트북에서는 제대로 작동되지 않네요. ㅠ.ㅠ
(비스타가 os로 깔려있고 일본 내수용 노트북이어서 일지도....)
지금까지는 백업에 무심했던 관계로 pdf백업도 별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다른 곳으로 이전을 하려고 하니 막막합니다.

pdf 백업이라도 해놓고 나중에 xml 파일로 변환하려고 보니....
100개 이상은 만들어지지도 않네요?!!!!!!

이건 뭐... 허울만 만들어놓고 쓰라고 해놓은건지..
100개 이하로 기간을 선택해도 안된다고 하고!!!! -_-
결국 년도별로 포스팅을 나누었습니다.

아.. 간간히 다른 분들 블로그에서 왜 그런 분류로 포스팅을 나눠놓으셨을까..했는데 이런 깊은 뜻이 있었나보네요.

그나저나.. pdf 만들어달라고 눌러놨는데; 몇시간이 지나도록 생성중 ...생성중...생성중...
이거 되기는 한답니까?!!!!

아 쫌 화나서; 어떻게든 옮겨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실 ..
이글루스에 정이 많이 들어서 옮길 마음이 그리 크진 않았는데; 하나씩 해보면서 열폭하다보니
옮겨야겠다! 로 마음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옮길 주소는 
입니다.

아마 앞으로는 이쪽에서 글을 쓸것 같아요 -_- 백업이 힘들어서,
더이상 글을 늘렸다가는 더 스트레스가 몰려올것같아요.

그나저나 이렇게 백업을 힘들게 해놓고; 정말 다른 누구님 말씀처럼 이글루가 폭파되기라도 한다면;
그동안 작성한 글들은 다 날리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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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s] 남자친구가 바꼈어요; With Yuki

7개월때부터 어린이집에 다녔던 유설의 공식 남자친구는 기태한.
이었는데...........

유치원에 다닌 후 남자친구가 바뀌었다. ㅎ

기태한이 다른 유치원으로 옮긴것도 아니고, 같은 반에서 같이 공부하고 있는데.
다른 남자아이가 더 좋다는 말을 들었을땐 깜놀;

그도 그럴게.. 7개월부터 지금 43개월까지 내내 공식남친이었다구.
선생님도 인정할정도로 사이가 좋았는데...
그러고보니 요즘 유치원 사진에는 둘이 같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더라니.....
저 모자는 이뻐서 산 뒤에 얼굴에 고정하는 끈도 없어서 방치....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남자친구에게 이쁘게 보이고 싶다고...
불편하다고 말리는 엄마말을 뒤로 하고 굳이 쓰고 가신...

뭐.. 이쁘긴 하다. ㅋ

요녀석이 유설이 맘을 뺏어가버린 노민재.
; 이녀석 작년부터 어린이집도 같이 다녔었는데..
왜 이제사 좋다고 난리인건지...
(저 사진을 선생님이 찍어놓고 혼자보기 아깝다고 카페에 올리셨는데.... 
이거 원.. 내가 다 부끄러울정도로 들이댔구나...;;;)

뭐.. ㅋ 귀엽긴 하지 ㅋ 
근데 기태한도 이뻤는데....

너.. 얼굴 많이 보는구나;;;
지난주 체육활동 모습 ㅋ 
화요일, 금요일에는 의무적으로 원 활동복을 입어야 하는데, 지금 입고 있는 곳이 그것.

처음 눈대중으로 선생님이 주신 옷이 9호 였는데,
적어도 7살까지는 입을테니... 하고 한치수 큰걸로 바꿨더랬다.

그런데.. -_- 안작아.
소매가 탄탄해서 그런지 지금도 잘 맞는 느낌 ㅋ 
미술활동,음악활동 중인 유설 ~ 
집에서는 저렇게 벌려놓고 놀게 해주지 못하니,
유치원에서라도 즐겁게 지내줬으면 하는 바람.
영어공부 중인 유설.

처음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뒤
" 엄마, 얼굴이 까만 선생님이 있었어~ 젤리선생님 "
하더니. 원어민 선생님이었음 ㅋ 

다행히 아이들이 무서워하지도 않고 잘 따른다고 ^^ 
오늘은 젤리 선생님이 안왔다고 서운해하기까지 하는 유설..

그나저나.. 젤리가 아니라 제리가 아닐런지..... ㅎㅎ


오늘 체육활동 ^^ 핑크공으로 놀아서 너무 좋았다는 유설 ~ 
그나저나 저렇게 떼샷으로 보니, 유설이도 아기는 아기.
집에서는 엄청 커보이는데.. ㅎ 
햇볕 받으면서 자라는 아이들 ^^
확실히 아이들은 햇살 아래에서 빛이 나는듯.
표정 봐라 ~ ㅎㅎ 보는 사람 기분까지 환해지게 만드는 아이들의 얼굴 ^^
오늘도 유설이는.. 남친님과 이렇게 사이좋게 기대서 집에 오셨습니다... ㅎ
민재어머니 말씀대로라면.... 함께 하원하는 동생은 따로 앉히고; 유설이와 같이 앉아서 온듯;;
이거 너무 알콩달콩하잖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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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이글루스 정말 사진 업로드 불편한듯.
사진업로드 제한도 있고...
이거 ... 티스토리로 갈아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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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변경 Today 2012

정말 오랜만에 정신 놓고 잠들었다 깼음.
어떻게 잠들었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제대로 숙면. 
그래서인지 중간에 깬 지금 정신이 말똥말똥. 이러다 다시 잠들면 아침 컨디션 최악이긴 할텐데...
다시 자기도 안자기도 애매한 시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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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바꿨음.
유진이 기존 휴대폰을 침으로 몇번 적셨더니 상태가 멜롱해져서..<- 사실 쓸만큼 쓰긴 했지..유설이 가지고 한국들어와서 만든 폰이니, 벌써 5년째 사용중이었군.
이참에 스맛폰으로 갈아탈까 고민도 했지만.. 노는 주제에 -_- 그것도 하루종일 컴터를 켜놓는 지금 스맛폰의 의미도 별로 없을뿐더러 ㅎㄷㄷ한 기본료와 사용료를 감당할 자신도 없고.. <- 딱 지금이 최적화된 요금제라.. 그것도 아쉽더군.
번호이동하는것도 귀찮고..(번호 바꾸면 바꿔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라...)

그래서 피쳐폰 중고,공기계 매매 이용. 
폴더와 키감을 좋아라해서 KT기종 중 폴더를 찾아보니 종류가 별로 없네.
그나마 눈에 든 녀석들은 -_- DMB가 안돼..... 
우리집은 TV가 없어서 가끔 DMB가 아쉽단말이지. 기존폰은 DMB기능이 있었지만... 안테나가 실종된 이후로 유명무실해져서 필요할땐 신랑폰으로 해결을 했었는데, 이왕 핸드폰을 바꾸는거 DMB기능이 우선 들어가있는 걸 고르자 했음.
그래서 몇몇개로 추리긴 했는데, 여기서 또 고민 한가지.
충전포트가 24구냐 20구냐.. -_- 왜 내 맘에 드는건 20구냐구... 그거 추가포트가 필요해서 겁나 불편한데...
24구짜리들은 키감이 열라 안좋게 생겼구... 
결국 키감을 위해 포트의 불편함은 패스. 해서 결정된 폰이 

[IM-U560K SKY 톡톡].

우선 이쁜게 중요하니까색깔은 핑크 ~ 
쇼핑몰 사업자 평이 워낙 좋아서 믿고 구매한지 하루만에 배송.
올~~ 가격도 싼데(4만원대) 배송도 좋아, 상품 최고임 ㅋ 
중고폰이라기 보다는 사용안한 공기계인듯. 박스포장부터 새것티가 물씬 ^^

우선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데 기존 사용하던 폰보다 중량이 가벼워서 꼭 장난감같은 느낌이..(뭐 익숙해지면 괜찮겠지)
동글동글 매끈한 디자인인데, 이게 조금 ... 이쁘긴하다만 손에서 잘 미끄러지는;;
그리고 사용댓글 중 버튼이 조금 작아서 불편하다는 글이 있었는데, 써보니 그런면이 없지 않음. 버튼 역시 매끈매끈한 감촉인데다 사이즈도 작은편이라 손이 큰 사람이 사용하기엔 약간 불편할듯.

이 기종에서 내세우는 "톡톡"이라는 기능은... 사실 별 의미없는; 사용자 재미를 위한 기능이라.. 한두번 사용하고 안할듯하고;
이 가격에 새 폰을 새 기분으로 쓸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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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공기계를 받았으니 유심부터 바꿔끼우고.
유진이 물고빨고 좋아라했던건 옛다! 하고 던져줬는데..... -_- 안가지고 놀아.
그냥 엄마가 못만지게 하고, 엄마가 만지는걸 만지고 싶었을 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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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폰이랑 현재 폰이랑 같은 SKY기종이라서 데이터이동은 편할 줄 알았건만.
버젼이 달라서 데이터메니져부터 드리이버까지 새로 깔고; 내 노트북이 일제 일어판이라... 
한글호환까지 해서 데이터를 맞춰줘야했음. 아 귀찮음... -_-

어쨌든 이제부턴 새폰으로 새롭게 !! ㅎㅎㅎ

신랑이...
"4만원짜리 가지고도 이렇게 좋아하니, 스맛폰 사주면 아주 쓰러지겠구만!"
ㅋ 흠흠~ 난 물욕이 별로 없는 뇨자라서 그냥 새거믄 좋아 ㅋㅋ 비싼건 둘째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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