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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냥.. ToDay

조금 몸이 힘들어서,, 조금 피곤해서 그런거야..

정말로 지금 이 상황이 못견딜정도로 힘든건 아닐꺼야..

지금 이렇게 마음이 외롭고 눈물 나는것도, 그저 오늘 비가 오고, 몸은 힘들어서 ,,
조금 약해진것 뿐일꺼야..

내일이면 다시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꺼야..

응, 그래. 그런거야.

응.. 오늘은 조금 그런 날이야.
그뿐이야..
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 덕분에 기분전환삼아 웹서핑 한다는게 -_- 곧 점심시간일세 ........................젠장

[Yuki's] 근황 With Yuki

2010년 2월 5일 [19개월 , 549일차]
[#]
녀석이 제법 사람다워졌다. 즉 고등생물다워졌다는 말 ㅎ
적당히 눈치도 볼줄알고, (근데 요건 쫌 맘아플때도 있더라는...)
왠만한 발음은 따라할줄도 알고.

걷다못해 뛰고,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하고,
원하는건 분명히 요구할줄 알고

(아직 정확한 단어를 구사하지 못해 해석하는데 애를 먹긴 하지만)

키도 꽤 큰편이어서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고 놀 정도까지 자랐다.
(이게 중요해. 기죽지 않고 끼어들수 있는 덩치..
그럼에도 눈치가 늘어서 떼쓰지 않고 조금씩 들이대는 모습을 보면 은근 맘아프기도해..
조금은 멋대로 굴어도 될텐데 말이지..-물론 정말 멋대로 군다면 버럭@@ 하겠지만 ㅋ )

조금 문제라면,
아직 젖을 떼지 못하고 있음인데;;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새벽마다 몇차례씩 깨서 젖을 찾는다.
내 몸이 힘든건 이제 적응이 되서 괜찮은데, 정말 이래도 될지 모르겠다.

아이와의 교감을 위해 네살 다섯살까지 모유를 먹이는 엄마도 있다고는 하지만, 내가 그 대열에 끼게될줄은 정말 몰랐다. ㅎ
사실 내가 편하자고 먹이는거나 다름없는데(우는 아이 젖물리기 ㅎ), 괜찮은지 모르겠어.

때가 되면 아이 스스로 안먹겠다고 하는 날이 온다고 하던데 ㅎ 그때가 언제가 될지......
지금은 퇴근하고 들어서면 우선 내 겉옷부터 벗기는 녀석 -_-;;

ㅋ 때가 되서 설이가 먼저 안먹겠다고 하는 날이 오면,, 기쁠까. 섭섭할까 ㅎㅎ
시원섭섭이라는 말은 그때 쓰라고 있는걸꺼야.

[#]
++  다른 말은 다 따라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단어는 유독 하지 않으려는 의중을 모르겠음 ㅋ
하.부.지. 하면 따라하는데
할아버지 하면 '네~네~' 하고 맘 ㅋ (이게 또 정해진 억양이 있어 ㅋ 귀여워죽겠음)
할머니도 무조건 '네~네'

그렇다고 못알아듣는건 아닌데 (가족 사진을 보면서 딱딱 잘도 찾아냄)..

딱 그 말만하면 지금 받는 이쁨의 제곱배수는 더 받을텐데 말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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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에딧 설치후 바뀐 소스보기 메모장으로 돌리기 + A source

!! 울트라 에딧 삭제했더니 -_- 소스보기 할 경우 경로를 못찾아 폴더가 뜨더라능...

시작버튼 > 실행 > Regedit 엔터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InternetExplorer
>>> View Source Editor 라는 폴더 삭제 하면 됨.

[출처 : http://cafe.naver.com/ssyangcal.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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